Tuesday, June 3, 2008

나의꿈


30의 나이에 꿈을꾸다니...
그래도 난 꿈을 꿀랜다.
꿈을 진정으로 꾸면은 정말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있기때문이다. 정말로 믿으면, 행동으로 옮겨지기때문이다.
1997년 난 한국의 386선을 따라서 10명의 동기와 같이 동해에서 서해 505키로미터를 뛰었다. 8월달의 더운날씨에 북한 어린이들을 돕겠다는 생각만으로...
그 어린생각에 아무것도 없이 무조건 한국으로 날아가서 재단들의 문을 두둘겼다. 눈물도 흘리고 애걸도 했다. 그랬더니 정말로 날 후원해주는 단체도 생기고 한겨레 신문과의 인터뷰도 했다.
그러구선 벌써 거의 10년이 지났다. 한동안은 멀 하고싶은지 몰라서 방황했구, 싫어하는 회사에서 가끔있는 성희롱에 정말로 미칠듯이 갑갑했었다. 회사를 그만두고싶어도, 기술이 없구, 3년 채우지 못했구, 돈도없구, 또 구체적으로 무얼해야지 되는지도 몰랐다. 그리고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서 배운 컴퓨터 공학을 포기하기에도,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기에도 참 막막하기 짝이없었다.
그런내가 새벽4까지 친구랑 통화를 하고, 맘을 먹고, 드디어 악몽같은 회사를 그만두었다. 그리고 요코하마로 이사를 오고 새로운 아이티 회사에 들어왔다. 지금은 전의 회사보다 월급도 2.5배나 받고, 회사에는 아침 10시반까지 갈수도 있다. 일이없으면 오후 2시에 돌아오기도 하고. 정말로 일하기엔 최적의 환경이라고해도 거짓이 아니다.
하지만, 난 그렇게 일하는 동안에 우리CEO는 아마 비행기를 몰고 세계일주를 하고있거나, 요트를 타고 어떤섬을 돌아다니고 있을꺼다. 우리CEO가 일본을 방문하는일은 대부분 일이 아니고 즐기기위한 것들 뿐이다. 내가 땀빼며, 다른사람들 사이에서 샌드위치가 되며, 그다지 재밌지않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배우는동안.
그래, 나도 부자가 되는거야. 그래서 난 계산을 해봤다. 한달에 한 2억5000만원이 있다면, 난 자유인이 될수 있을거 같았다. 2억5000만원 X 12 = 30억 약 3000억이 있다면 이자로만 편하게 먹고 살수있다는 답이 나왔다.
전 남친은 헤지펀드 아날리시스트였는데 5000억이 인생 목표였던걸루 기억이난다. 그는 빨리 은퇴해서 뉴질랜드에서 양을 보며 프라이베트 제트기를 타고다니면서 각 나라의 축구단을 응원 (지원)하는거였다. 헤어진 지금은 헤지펀드의 디렉터가 되어있기때문에 그의 꿈은 더 가까운 현실로 다가왔을꺼라고 생각이된다.
그렇다면... 왜 나는 못 되는가? 내가 못될 이유는 한가지도 없다. 다만 내게 여태까지 그런 동기가 없었다는것...하지만, 이제는 생겼다. 그것이 바루 5년안에 은퇴하는 계획이다. 바루 5년안에 로 3000억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된것이다.
3000억을 벌어서 난 일단 세계 배낭여행을 가고싶다. 한비야 책을 읽으면서 부러워했던걸 내가 직접 해보고싶다. 집은 그리스에 한채, 지중해양의 무인도에 한채, 맨하탄의 아파트, 자연을 느낄수있는 쿄토에 한채, 그리고 이 세상 어느곳에 자연재앙이 생겼을땐 그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 팔을걷고 사람들이랑 같이 아파하고 눈물 흘리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 가지고있는 자금 500만원을 3000억으로 키워야한다. 2달안에 500만월을 더 저금할수 있느니 2달안에 1000만원이 된다고 가장을 했을때...난 무슨 방법을 쓰던지 1000만원을 올해 1억으로 만들어야한다.
1년째: 1억
2년째: 5억
3년째: 30억
4년째: 100억
5년째: 300억
방법은 북한 어린이 돕기위해서 한 마라톤같이 모른다. 그저 무조건 달성해야겠다는 맘 그 하나빼고는.
방법이 생각나면은 증거금 외환거래에 대해서 쓰는동안에도 차근차근 써 보려고 한다. 그걸로 오늘 힘들었던 내 맘을 재우려고 한다.

Monday, June 2, 2008

MetaTrader4의 인기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땜에 좀 힘든날 이었읍니다... ><
하지만 그럴수록 빨리 돈모아서 은퇴해야지 하고 악물고 트레이드 하려고요.
여러분들도 그런날이 있으시겠죠. 그럴땐 좌절하지마시고, 트레이드를 마음의 창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효율적으로 돈을 모아서 은퇴~합시다!
아- 그리고 제 룸메이트 한테서 자기가 쓴 책에대해서 백테스트를 해달라는 의뢰를 받았음니다. 그 친구는 지금 책 한권에 70만원하는데 벌써 몇천권을 팔았어요. 그 친구가 만든 로직을 요번에 FXA의 트레이딩 툴에서 로 바꾸는 작업을 하려고 하는데 의뢰를 받았담니다. 결과가 좋으면 언젠간 번역을 해서 한국어로 팔수있음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읍니다.

는 러시아에서 만든 트레이딩 분석 툴인데요, 제가 어제쓴 블로그에 영어버젼이란 툴이 있었죠? 거기서 다운받을수 있는 툴입니다.
지금은 많은 트레이더들이 이 툴을 쓴다는 소식을 얻었는데 왜 인기가 많은지 설명하려고 합니다.
1) 무료
2) 한국어 버젼있음 (일부)
3) 실시간 트레이드 표시가됨
4) 고기능의 차트 소프트웨어
5) 독자의 테크니칼지표를 프로그래밍할수 있음
6) 발주기능이 있음
7) 데모구좌로 경험을 쌓을수 있음
8) 팔고사기를 프로그래밍할수 있음
9) 팔고산 데이타를 시스템으로 검증할수가 있음
10) 자동판매를 실행할수가 있음

여러분들도 한번 써 보세요. 전 일단은 오늘 인스톨을 맞쳤담니다. 요번주부터 세팅, 그리고 백 테스트에 들어갈 예정이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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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Sunday, June 1, 2008

FX를 시작하기전에 꼭 알아야 할 사항!

안녕하세요! 오늘 토쿄는 날씨가 화창합니다. 이런날엔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글을쓰는것도 나쁘진 않군요.
외환 통화거래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떻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되는지 모르시겠는분들!우선 데모 트레이드부터 시작해 보세요. 그담에 레버래지를 2-3배, 10배, 50배씩 늘려가시는게 위험부담이 덜 할거에요.일본에서 100-200배의 레버레지까지 가능한데 (한국은 50배까지 가능), 전 지금 100배로 거래를 하고있음니다. 잘 운영하면 이익이 초고속으로 늘게 되지만, 잘 못하면 금방 증거금이 사라지는 위험도 도사리고있음니다.

-> 데모프로그램 다운로드가 가능한 사이트 몇군데를 찾아보았읍니다.
http://www.myfx.co.kr/
http://wowfx.co.kr/index.html
http://cyberfutures.co.kr/index.html
https://secure.ibfx.com/Accounts/OpenDemo.aspx?intcmp=PA00351122 (영어)

-> 트레이드 하실 사이트를 고를땐 및의 사항을 참고하세요!
1) 서버의 신뢰성
: 트레이드 하는 도중에 서버가 멈추거나 하는 사례가 생겨서 손해를 보면
안되니까 각 업자의 서비스 레벨을 등록하시기 전에 잘 알아보세요.
2) 낮은 스프레드
: 스프레드가 높을수록 손익에서 거래처로 빠져나가는 금액이 크니까
먼저 각 거래처의 스프레드를 조사해 보세요.
3) 기능보좌가 높은 툴 (프로그램)
: 결국에 외환을 언제 팔고사야되는지를 정해야 하는것은 본임입니다.
사고팔기위한 각종 분석을 하기위해서 쓰는 툴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많은
기능이 있고 사용하기 간편한 툴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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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 레버레지(leverage): 증거금이 10만원일 경우, 레버레지 100배라면
1000만원의 돈을 운영할수있읍니다.
* 스프레드 (spread): 의 마진 거래는 사고 팔고의 두가지의 가격을 가지고
있읍니다. 사고 팔 가격간의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합니다.